트럼프 "이란 완전히 파괴 중…이 일을 하게 돼 대단한 영광"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란의 해군은 사라졌고, 공군도 더는 없으며, 미사일과 드론을 비롯한 모든 것이 궤멸당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는 비할 데 없는 화력과 무제한의 탄약, 충분한 시간이 있다"며 "오늘 이 미친 쓰레기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들(이란)은 지난 47년 동안 전 세계에서 무고한 사람들을 죽여왔으며, 이제 미국의 제47대 대통령인 내가 그들을 처단하고 있다"며 "이 일을 하게 된 것은 대단한 영광"이라고 강조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