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청계천에도 봄이 오나 봄
포근한 날씨를 보인 12일 서울 청계천 일대에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봄기운을 전하고 있다. 산수유는 이른 봄 잎보다 먼저 노란 꽃이 피어 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적인 나무로 꼽힌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