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美 LA 공항에 차세대 플래그십 라운지 조성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왼쪽 네 번째)이 정식 개장에 앞서 지난달 26~27일 LA국제공항 라운지에서 연 사전 공개 행사에서 황오렬 LA공항 지점장(두 번째), 데이비드 페이시 기내식기판·라운지 부문 부사장(세 번째), 이진호 미주지역본부장(다섯 번째), 강기택 아시아나항공 미주지역본부장(여섯 번째)과 박수를 치고 있다.
신정은 기자 newyear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