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복조리 함께 건 대한항공·아시아나 입력2026.02.10 17:32 수정2026.02.10 17:32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항공은 설 연휴를 앞두고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과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본사 등 국내 사업장 8곳에서 복조리 걸기 행사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2008년부터 고객 행복을 기원하는 취지로 복조리 걸기 행사를 해왔으며, 올해 본격 통합을 앞두고 처음으로 아시아나항공과 공동 진행했다. 대한항공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한항공 'AI 챗봇' 도입…13개 언어로 상담 서비스 대한항공은 온라인 고객 상담 서비스 챗봇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도입한 ‘AI 챗봇’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4일 발표했다.대한항공 AI 챗봇은 항공사 규정 등의 데이터를 학습해 고객의 질문 의... 2 파블로항공, 대한항공 투자 유치 군집 드론 기술 기업인 파블로항공이 대한항공의 전략적 지분 투자를 유치했다.파블로항공과 대한항공은 지난 23일 전략적 투자 계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파블로항공이 차세대 드론 및 항공 부문에서 기술 ... 3 설연휴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제주도 가요 대한항공이 설 연휴를 맞아 다음달 13일부터 19일까지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운항한다고 19일 발표했다.1주일간 매일 2편씩 총 14편 운영하는 마일리지 특별기는 김포에서 오후 2시50분, 제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