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복조리 함께 건 대한항공·아시아나
대한항공은 설 연휴를 앞두고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과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본사 등 국내 사업장 8곳에서 복조리 걸기 행사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2008년부터 고객 행복을 기원하는 취지로 복조리 걸기 행사를 해왔으며, 올해 본격 통합을 앞두고 처음으로 아시아나항공과 공동 진행했다.

대한항공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