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신약 최대 격전지는 뇌질환 치료제

사진 한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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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노바티스, 프랑스 사노피 등 글로벌 제약사들이 잇따라 치매 등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 기술 사냥에 나서고 있다. 투자업계에선 고령화로 환자가 늘고 있지만 아직 이렇다 할 치료제가 없어 ‘올해 바이오 분야 핵심 테마’로 CNS 질환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