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속보] 대법 "골프코스도 창작성 인정"…골프존 저작권 소송 파기환송 입력2026.02.26 10:23 수정2026.02.26 10:23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오세성 기자 구독하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대법 "골프코스도 창작성 인정"…골프존 저작권 소송 파기환송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오세성 기자 한경닷컴 산업IT부 유통팀 오세성 기자입니다. 재계, 전자·IT, 중기, 게임, 블록체인, 석유화학·중공업, 자동차, 부동산을 거쳐 현재 유통을 맡고 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담겠습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경찰 '서해피격 軍기밀누설 혐의' 유병호 감사위원 피의자 소환 경찰 '서해피격 軍기밀누설 혐의' 유병호 감사위원 피의자 소환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2026.02.26 10:18 2 [속보] 대법 "루이비통 가방 리폼, 상표권 침해 아냐"…파기환송 대법 "루이비통 가방 리폼, 상표권 침해 아냐"…파기환송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2026.02.26 10:17 3 [속보] 공정위, 4개 교복 제조사 40개 대리점 현장 조사 공정거래위원회가 고가 논란을 일으킨 교복 제조사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조사에 나섰다.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은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에서 "공정위 본부 ... 2026.02.26 10:07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