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 대책은 정부의 자산과 기존 부지를 활용해 서울 등 주요 지역 도심에 주택공급을 늘리는 게 핵심입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주택공급 계획이 종전 6000가구 수준에서 1만 가구로 증가했죠. 무엇보다 정부가 공급하려는 주택 유형이 대부분 임대일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는데요. 과연 그럴까요🤔이번 대책에서 대규모 공급이 이뤄지는 후보지에 모두 총총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