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이랜드복지재단, 아침 무료급식 27만 끼 입력2026.01.18 17:49 수정2026.01.19 00:36 지면A33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랜드복지재단은 서울역에서 운영 중인 민간 나눔 무료 급식소 ‘아침애만나’(사진)가 개소 1년 5개월 만에 누적 27만 끼니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침애만나’는 이랜드복지재단과 마가의다락방 공동체가 함께 운영하는 민간 주도형 무료 급식소다. 매일 새벽 4시 40분에 자원봉사자들이 급식소 문을 열고, 약 400인분의 식사를 준비해 제공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가구·푸드로 확장…'새옷' 입는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 29CM 등 여성 패션 플랫폼이 식품, 가구 등 비(非)패션 카테고리 강화에 나섰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패션 플랫폼 경쟁과 내수 위축을 뚫고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핵심 고객층이 관심을 둘 만한 카테고리를... 2026.01.18 16:29 2 롤렉스 金모델, 수백만원 '껑충'…금값 급등에 안전자산 인식 금값이 고공행진하자 명품 시계 시장에서 금 소재 제품 가격이 가파르게 뛰고 있다. 명품 시계 브랜드 가운데 가장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로 꼽히는 롤렉스 금 모델은 정가 인상과 맞물려 리셀 가격도 최고치 수준으로 치솟았... 2026.01.18 16:29 3 증시 활황에 명품 '불티'…백화점 웃고 대형마트는 고전 소비 양극화 여파로 국내 유통업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백화점은 최근 증시 활황에 따른 ‘부의 효과’로 직접적인 수혜를 보며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크게 뛴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대형마트... 2026.01.18 16:28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