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3호선 오금역 선로전환기서 연기 나 열차 운행 중단
서울교통공사는 경찰병원∼오금역 양방향 열차 운행을 중단하고, 가락시장역까지만 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소방 당국도 현장에 출동해 공사 측과 함께 연기가 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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