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오세훈 서울시장, 내부순환로 지하화 추진 현장 점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오세훈 서울시장, 내부순환로 지하화 추진 현장 점검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사거리에서 홍제천 일대 내부순환로 현장을 둘러본 후 관계자에게 질문하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해 12월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 구간을 지하화하는 ‘강북횡단 지하도시 고속도로’ 구상을 발표한 바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사거리에서 홍제천 일대 내부순환로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사거리에서 홍제천 일대 내부순환로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사거리에서 홍제천 일대 내부순환로 현장을 둘러본 후 입장을 밝히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사거리에서 홍제천 일대 내부순환로 현장을 둘러본 후 입장을 밝히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세훈 시장 "시내버스 노사 결단 환영…시민께 진심으로 송구"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이 타결되며 총파업을 철회된 것과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출퇴근길을 걱정하며 상황을 지켜본 시민들께 이 소식을 전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15일 밝혔다.오 시장은 &l...

    2. 2

      달리다 쉬어가는 한강 뷰…고덕천 고가 밑, 라이더 쉼터로 바뀌었다

      서울 강동구 고덕천 교량 하부가 달리고 쉬는 수변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한강 조망이 가능한 자전거·러닝 특화 쉼터를 조성해 그동안 단순 통과 공간에 머물던 고가 하부를 시민 체류형 공간으로 바꿨다.서울시...

    3. 3

      서울 시내버스 파업 여파…새벽 2시까지 지하철 연장 운행된다

      서울시가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를 맞아 지하철 운행을 대폭 늘리는 등 비상수송대책을 강화했다. 출퇴근 시간대 집중 배차를 평시보다 2시간 더 연장하고 막차 시간도 새벽 2시까지 늦춰 시민 이동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