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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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가격들이 도매시장에서 안정세를 보였다. 국내 거래 상위 22개 농산물 가운데 18개 품목의 가격이 지난주 평균보다 하락했다.
농산물 안정세…도매시장 거래 상위 22개 중 18개가 하락
15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격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도매시장에서 대파는 전주 대비 15.9% 하락한 kg당 1414원에 낙찰됐다. 대파는 전년 동월 평균과 대비해도 19.4% 떨어졌다.

대파 생산 비중은 전남 신안군이 19.3%로 가장 높고, 강원 평창군(10.8%), 전남 진도군(9.4%), 전북 완주군(5.6%), 전남 영광군(5.1%) 순이다.
농산물 안정세…도매시장 거래 상위 22개 중 18개가 하락
대파를 포함해 하락폭이 가장 큰 5대 작물은 양배추, 깻잎, 상추, 얼갈이배추 등이었다. 양배추는 kg당 503원으로 전주 대비 15.6% 하락했다. 깻잎은 전주 대비 13.9% 하락한 9999원, 상추는 13% 하락한 5615원이었다. 얼갈이배추는 12.2% 하락한 1601원을 기록했다.
농산물 안정세…도매시장 거래 상위 22개 중 18개가 하락
전년 동월대비로는 16개 품목의 가격이 하락했다. 무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55.1% 내린 kg당 523원으로 하락폭이 가장 컸다. 양배추(53.3%), 부추(51.6%), 당근(40.6%), 배추(31%)가 뒤를 이었다.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KAPI: Korea Agricultural product Price Index)’는 종전 보다 0% 하락한 167.85를 기록했다.
농산물 안정세…도매시장 거래 상위 22개 중 18개가 하락
*** 본 기사는 팜에어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기획한 AI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을 통해 작성됐으며 박종서 유통산업부 기자가 검수 및 보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