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메주가 주렁주렁
13일 경기 안성 일죽면 서일농원에서 한 직원이 햇볕에 말라가는 메주를 살펴보고 있다. 메주는 약 두 달간 자연 건조한 뒤 발효과정을 거쳐 장을 담그게 된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