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화장품으로 상처 가려주는 기기로 'CES 최고혁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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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최고혁신상을 안긴 기술은 ‘스카뷰티디바이스’다. 해당 제품은 상처 치료와 메이크업을 동시에 구현한 세계 최초의 통합형 뷰티 의료기기다. 한국콜마는 이 기술로 디지털 혁신상도 함께 받았다.
스카뷰티디바이스를 사용하면 상처 부위에 연고를 바른 뒤 파운데이션 등 베이스 메이크업을 따로 할 필요 없이, 약 10분 만에 상처를 가리는 커버력 높은 베이스 화장이 가능하다.
분석 결과에 맞는 치료제를 압전 미세 분사 기술로 정밀 분사한다. 동시에 사용자 피부 톤에 맞춰 180여 가지 색상을 조합한 커버 메이크업 파우더를 분사한다.
이소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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