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가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30일 국무회의에서 "통일교가 됐든, 신천지가 됐든 정치에 과도하게 개입하고, 관여하고, 심지어 돈이 왔다 갔다 하고, 대선에 개입하려 하고, 권력에 손을 뻗치려 하는 행태는 완전히 끝나야 하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며 "이 문제에 대해 필요하면 정부 차원에서 특별수사본부를 준비하는 것도 검토해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