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사진=연합뉴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사진=연합뉴스
다카이치 "트럼프와 미일동맹 강화·인태 정세 등 대화"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