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수세포인게이저(MCE)가 새로운 모달리티(치료접근법)로 부상하고 있다. 챗지피티 제공
골수세포인게이저(MCE)가 새로운 모달리티(치료접근법)로 부상하고 있다. 챗지피티 제공
다국적 제약사의 관심이 새로운 모달리티(치료접근법)로 이동하고 있다는 신호가 감지됐다. 골수세포인게이저(Myeloiod Cell Engager·MCE) 에셋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다국적 제약사들 사이에서 잇달아나오면서다.

21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지난 19일 미국에 본사를 두고 중국에서도 연구개발(R&D) 조직을 운영 중인 LTZ테라퓨틱스로부터 4개 전임상 단계 MCE 후보물질과 옵션에 대한 권리를 확보했다. 총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선급금으로는 5000만 달러(약 740억원)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