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블프 앞두고…해외직구 특별단속
미국 최대 세일 시즌으로 꼽히는 블랙프라이데이를 1주일가량 앞둔 20일 인천공항본부세관 특송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해외직구로 반입된 물품을 살펴보고 있다. 전국 34개 세관은 연말까지 해외직구 불법 수입 특별단속을 한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