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IR뉴스] 선바이오, 2025년 3분기 누적매출 70% 증가…영업이익 흑자전환
선바이오(대표이사 노광)는 2025년 3분기 기준 누적매출액 89억9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53억 원) 대비 약 69.7%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제품 매출은 38억 원에서 70억 원으로 87.5% 급증, 고객사 공급 확대가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매출총이익은 55억6000만 원으로 전년(32억3000만 원) 대비 72.3%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매출원가율이 39.1%에서 38.1%로 낮아져 제조 효율이 향상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판관비가 53억 원에서 26억 원으로 절반가량 줄어들며 비용 구조가 크게 안정화됐다. 특히 연구개발비가 39억 원에서 9억 원대로 감소하면서 영업이익 개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은 29억 원을 기록, 전년 동기 20억 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7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2% 증가해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선바이오 관계자는 “고객사 대상 공급 확대가 본격화되며 매출과 이익 모두 큰 폭으로 개선됐다”며 “향후에도 신공장을 통한 생산능력 확대와 GMP 설비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매출총이익은 55억6000만 원으로 전년(32억3000만 원) 대비 72.3%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매출원가율이 39.1%에서 38.1%로 낮아져 제조 효율이 향상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판관비가 53억 원에서 26억 원으로 절반가량 줄어들며 비용 구조가 크게 안정화됐다. 특히 연구개발비가 39억 원에서 9억 원대로 감소하면서 영업이익 개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은 29억 원을 기록, 전년 동기 20억 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7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2% 증가해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선바이오 관계자는 “고객사 대상 공급 확대가 본격화되며 매출과 이익 모두 큰 폭으로 개선됐다”며 “향후에도 신공장을 통한 생산능력 확대와 GMP 설비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