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870억원 규모 ‘서초 AICT 스타트업 1호 펀드’를 결성하고 양재 인공지능(AI) 특구를 중심으로 AI 스타트업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당초 목표액인 300억원보다 세 배 가까이 늘어난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