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위한 혁신, '최초'의 서비스가 1위의 격차를 만듭니다

“자동차보험 KCSI 28년 연속 1위…전체 금융사 최장기록”

자동차보험 시장점유율 1위인 삼성화재가 ‘2025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자동차보험부문 1위를 수상했다. 이로써 삼성화재는 전체 금융사를 통틀어 최장 기간인 28년 연속 1위 달성이라는 대기록을 이어갔다.
고객을 위한 혁신, '최초'의 서비스가 1위의 격차를 만듭니다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이 ‘금융권 최장’ KCSI 28년 1위를 지킨 비결은 ‘최초’를 향한 끊임없는 변화에 있다. 신속한 보상 서비스는 기본이며, 국내 최초 교통안전문화연구소 운영 등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과 ‘Car케어’ 같은 혁신적인 서비스로 고객 신뢰를 확보한 점이 주효했다. 삼성화재는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을 위한 지속적인 변화로 고객과 사회가 요구하는 과제를 한발 앞서 해결하고자 한다.

“업계 최초의 상품으로 고객경험 차별화”
원데이보험 무사고 환급 특약…정밀진단 부가서비스

삼성화재는 지난 4월 안전하게 운전한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원데이 보험에 ‘무사고 환급 특약’을 도입했다.

원데이 보험은 타인 차량이나 렌터카를 임시 운전할 때 최소 6시간부터 최대 10일까지 가입하는 단기 자동차보험이다. 삼성화재 원데이 보험 가입자가 보험기간 중 사고발생 및 접수 사실이 없고, 보험기간 종료 후 무사고임을 회사에 회신하면 납입 보험료의 10%를 최대 3만원 한도 내에서 환급받을 수 있다.

해당 특약은 별도 가입 절차나 추가 보험료 납부 없이 지난 4월 23일 책임개시 계약부터 자동 적용됐다.

또한 삼성화재는 지난 9월 ‘자동차보험 부가서비스’를 신설했다. 직전 1년간 사고가 없고, 보험료 60만원 이상인 고객 중 9월 이후에 자동차보험을 가입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차량 정밀진단 서비스를 1회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정밀진단 서비스는 총 25가지 항목을 점검한다. 특히 스캐너를 활용해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차량의 문제를 사전에 확인, 고장이나 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해당 서비스는 ‘Car케어’ 예약을 통해 모바일로 간편하게 날짜와 시간을 선택한 뒤, 원하는 애니카랜드 지점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보험업계 최초, Car케어 서비스…삼성화재 가입 안해도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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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가 지난해 7월 보험업계 최초로 선보인 모빌리티 일상생활 서비스 ‘Car케어’가 지난 9월 기준 회원 수 30만명을 돌파했다.

Car케어는 삼성화재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이용 가능하며, 사고 시 보상이라는 전통적인 보험의 역할을 넘어 일상 속 차량 관리와 다양한 제휴 혜택을 원스톱으로 제공해 고객 만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Car케어의 핵심은 고객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차량관리’ 서비스다. 대표적으로 ‘엔진오일 교환 서비스’는 차종별 서비스 가격을 통일함으로써 전국 어디서나 합리적이고 투명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고객 신뢰를 높였다. 또한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차량을 픽업하고 정비 후 다시 되돌려주는 식으로 시간을 절약해준다.

차량 관리를 넘어선 ‘일상 밀착형 제휴 혜택’도 강점이다. ‘Car케어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주유, 세차 등 다양한 제휴처에서 할인 및 우대 혜택을 상시로 누릴 수 있다. 이는 고객이 ‘사고가 나지 않아도’ 일상의 혜택을 체감하게 만들어 실질적인 만족감을 높여주고 있다.

업계 최초 ‘어린이 킥보드 안전 캠페인’…어린이 교통안전문화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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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9월부터 11월까지 ‘카르르 세이프티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운행하는 첫 모빌리티인 킥보드의 안전 교육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카르르 세이프티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안전 그리기 공모전 △온라인 안전 서약 이벤트 △어린이 킥보드 안전 교실 순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어린이 킥보드 안전 교실 사전 예약은 시작 하루 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삼성화재는 ‘카르르 세이프티 캠페인’ 외에도 올해 ‘유튜브 삼별카폴리 시리즈’, ‘로보카폴리Day’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문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 교통안전 동요를 활용한 ‘카르르 챌린지’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로 SNS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며 최근 누적 조회 수 1000만회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삼성화재가 이처럼 어린이 교통안전문화 캠페인을 지속하는 이유는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교통안전 습관을 체득하게 하고, 부모에게도 다시 한번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함이다.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 ‘국내 최초’ 교통안전 전문 민간 연구기관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국내 최초의 교통안전 전문 민간 연구기관으로,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 8월엔 행정안전부, 경찰청과 협력해 ‘보이는 안전’에 중점을 두고 고령 보행자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어르신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사고 위험이 큰 지역을 중심으로 교통안전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안전교육과 함께 운전자에게 잘 보이는 교통안전용품(장보기용 캐리어)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지난 5월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행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어린이의 보행 중 휴대폰 사용 근절을 위해 삼성전자가 개발한 ‘워크버디(Walk Buddy)’ 앱을 활용해 어린이가 보행 중 스스로 휴대폰 사용을 자제하도록 하고 보행 중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안내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업계 최초의 상품, 서비스, 캠페인 모두 ‘고객 만족’ 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업계 최초의 혁신과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고객의 ‘안전’과 ‘안심’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