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아르헨 ‘내정 간섭’ 논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이 ‘우군’으로 꼽히는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의사를 밝히며 “밀레이 대통령이 선거에 패배하면 아르헨티나를 돕기 어렵다”고 말했다. 오는 26일 아르헨티나 상·하원 의원 선거를 앞두고 ‘밀레이 대통령 밀어주기’에 나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밀레이 대통령과 나란히 서 있다.   /AP연합뉴스
< 트럼프, 아르헨 ‘내정 간섭’ 논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이 ‘우군’으로 꼽히는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의사를 밝히며 “밀레이 대통령이 선거에 패배하면 아르헨티나를 돕기 어렵다”고 말했다. 오는 26일 아르헨티나 상·하원 의원 선거를 앞두고 ‘밀레이 대통령 밀어주기’에 나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밀레이 대통령과 나란히 서 있다. /AP연합뉴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