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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데이트 하러 갈래요"…코카콜라 이색 실험에 '깜짝' [현장+]
압구정로데오에 등장한 이색 팝업
'레드리본 맛집'까지 나왔다
코카콜라,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 팝업 현장
한정 메뉴부터 전시·포토존까지 체험형 요소 마련
오는 26일까지 진행
'레드리본 맛집'까지 나왔다
코카콜라,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 팝업 현장
한정 메뉴부터 전시·포토존까지 체험형 요소 마련
오는 26일까지 진행
팝업이 열린 쿠킹 라이브러리는 현대카드가 고객에게 음식과 요리에 대한 문화·예술적 영감을 전하기 위해 조성한 공간이다. 2017년 문을 연 이후 미식과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매장은 루프탑을 포함해 총 4개 층으로 이뤄져 있다. 코카콜라는 각 층의 특성을 살려 다이닝 공간, 라이브러리, 주방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구현했다. 1층 ‘델리’에서는 비프 베이컨 감자튀김, 치폴레 치킨 피자 등 코카콜라 쿡북 레시피에서 착안해 개발한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 코카콜라 민트 쿨러, 코카콜라 모히토 등 코카콜라를 활용한 이색 음료도 함께 준비돼 있다.
안쪽에는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됐다. ‘미국식 주방’을 콘셉트로 꾸며진 공간으로, 싱크대와 접시, 도마 등 소품 하나하나에서 레트로(복고) 감성이 묻어났다.
한국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코카콜라가 제안하는 미식 라이프스타일을 공간을 통해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 마련된 이번 팝업에서 짜릿하고 즐거운 한 끼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