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경·디지털대성, 교육 신사업 MOU
한국경제신문사와 코스닥시장 상장사 디지털대성이 지난 29일 서울 중림동 한경미디어그룹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양사는 다양한 교육 분야에서 신사업 공동 개발 및 협력을 모색하기로 했다. 김희선 디지털대성 대표(왼쪽)와 조일훈 한국경제신문 논설실장(상무)이 업무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