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구독자분 집들이입니다. 직접 출연을 원치 않으셔서 제가 앞장서서 집 소개를 드렸답니다. 여러 이슈가 있음에도 흔쾌히 집을 공개해주신 구독자 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우리집 자랑 신청 많이 해주세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아파트에 산다는 것 | 당장! 임장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