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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양주 찜질방서 LPG 폭발…28명 중경상
72명 긴급 대피
이 사고로 직원과 손님 등 3명이 크게 다치고, 25명이 경상을 입었다. 대피 인원은 모두 72명으로 이들은 자력으로 빠져나왔다.
소방관계자는 "불이 꺼진 상태에서 가스가 계속 분출되다가, 점화 시도 순간에 모여 있던 가스가 한꺼번에 폭발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폭발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
정진욱 기자 crocu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