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종일 메디팔 대표 / 사진=오현아 기자
강종일 메디팔 대표 / 사진=오현아 기자
"메디팔은 국내에서 최초로 재진 환자 관리 영역을 개척했습니다. 저희 제품을 쓴 한 피부과 병원은 월 매출이 3배까지 증가하기도 했습니다."

강종일 메디팔 대표는 최근 인터뷰에서 "우리의 솔루션을 사용한 이후 재진 환자 방문율이 평균 30% 증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메디팔은 2020년 설립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병원에 방문하는 재진 환자 관리 솔루션 '애프터닥'을 선보이면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