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신한은행 '땡겨요 상생 데이' 개최 입력2025.09.07 17:45 수정2025.09.08 00:17 지면A33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신한은행은 지난 5일 배달 시장 상생을 위한 ‘땡겨요 상생 데이(DAY)’ 행사를 열었다. 신한은행 배달앱 ‘땡겨요’ 출시 이후 성과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사진)은 “땡겨요가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민·신한·우리, 金통장 잔액 1.2조…53% 폭증 금값이 연일 오르면서 각종 금 투자상품에 ‘뭉칫돈’이 유입되고 있다. 은행들의 금 통장(골드뱅킹) 잔액이 올해 들어서만 4000억원 넘게 불어났고, 금 가격과 연동된 상장지수펀드(ETF)도 강한... 2025.09.05 17:31 2 '생산적 금융' 압박 세지는데…"中企 대출 되레 16% 줄여야 할 판" 은행권이 ‘과징금 폭탄’ 위기에 몰리면서 10년간 기업대출 공급 여력이 쪼그라들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과징금은 일시적인 비용 부담에 그치지 않고 자본 건전성과 직결되는 구조적 리스크라는 ... 2025.09.03 18:09 3 은행 '과징금 폭탄'…89조 기업대출 막힌다 은행권이 ‘과징금 폭탄’ 위기에 내몰렸다.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 판매, 담보인정비율(LTV) 및 국고채 전문딜러(PD) 담합 등에 동시다발적으로 휘말리면서다. 예상되는 과징금... 2025.09.03 17:54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