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플루미스트
아스트라제네카 플루미스트
미국에서 원격 의료와 의약품 직배송을 활용해 약값을 현실화하는 제약사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도널트 트럼프 정부의 약가 인하 압박 속에 이런 방식이 중간 유통 비용을 절감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21일 의료계에 따르면 영국 아스트라제네카는 최근 미국에서 자가 투여 독감 백신 '플루미스트'의 직배송 서비스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