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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쉑 '더 불고기'…맥도날드 '창녕갈릭버거'
이번 주 신상
한국맥도날드는 ‘한국의 맛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경남 창녕군과 창녕 햇마늘을 활용한 ‘창녕갈릭버거’를 11일 재출시했다. 창녕갈릭버거는 2021년 첫선을 보인 이후 2023년까지 연이어 재출시되며 꾸준히 인기를 끌었다. 창녕군은 총 170t의 마늘을 맥도날드에 공급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