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100% 청정맥아·리얼탄산 사용…누적 55억병 팔려
하이트진로의 테라가 ‘2025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맥주 부문 대상을 4년 연속 수상했다.

테라는 지난 6월말 기준으로 누적 판매량 55억 병을 돌파했다. 이는 1초당 28병씩 판매된 것으로, 총 16억7000만ℓ에 이른다.

테라는 2019년 3월 출시 후 39일 만에 100만 상자를 돌파하며, 맥주 브랜드 중 가장 빠른 속도로 판매 기록을 세웠다. 최근 6개년 연평균 9% 성장률을 기록하며 대표적인 맥주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테라의 성장 비결은 진정성이다. 테라는 100% 청정 맥아와 리얼 탄산만을 사용해 소비자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

테라는 올해도 글로벌 브랜드인 ‘팩맨’과 협업을 통해 ‘테라x팩맨 에디션’을 한정판 출시하는 등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이혜인 기자 he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