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세종시 나성동 제천변에서 경찰이 물에 휩쓸려 실종된 40대 남성을 수색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18일 오후 세종시 나성동 제천변에서 경찰이 물에 휩쓸려 실종된 40대 남성을 수색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세종특별자치시는 21일 오후 2시 19분께 세종동 금강교 남쪽방향 수풀에서 시신 1구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에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

앞서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지난 17일 새벽 세종시 도심 하천에서 40대 남성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것을 확인하고 18일 오전부터 금강 수변을 수색해 왔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