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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끼삐끼' 이주은, 박수종과 열애 숨기지 않았다…당당한 폰 배경화면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이주은과 박수종이 다정하게 찍은 것으로 보이는 인생네컷 사진이 공유됐다. 두 사람은 손하트를 만들거나 어깨에 팔을 두르는 듯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후 이주은은 대만 프로야구단 푸본 엔젤스로 이적했는데, 당시 대만 TVBS 방송 등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주은의 계약금은 1000만 대만달러(약 4억4000만원)이었다. 이는 대만 프로야구 선수들의 평균 연봉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다.
올해 4월 프로야구 LG트윈스는 공식 SNS를 통해 이주은의 합류 소식을 전했다. 1999년생 박수종은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로 2022년 육성 선수로 입단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