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인 가구 위한 '과일' 자판기
이마트24가 편의점 최초로 무인 과일 냉장 키오스크 ‘핑키오’를 도입했다. 과일값을 결제하면 냉장고 문이 열려 200~400g 단위로 작게 포장된 수박 사과 파인애플 등을 꺼낼 수 있다.

이마트24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