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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 父子사태 … 재산 생전증여의 명암
2주간 주목받은 법률 이슈
윤 변호사는 “재산을 이전할 때 수증자에게 원하는 부분이 있다면 이를 증여 계약서에 구체화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국제적 이동에 따라 발생하는 세금 충돌 문제를 소개한 김정홍 광장 변호사의 기고도 높은 관심을 받았다. 김 변호사는 “해외의 우수 인재 정착을 뒷받침하기 위한 조세 정책의 고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상속세 신고 유의점(고인선 원 변호사), 국세청의 인공지능(AI) 선별 시스템(설미현 린 변호사), 전세금 ‘업 계약서’를 둘러싼 규제(김용우 바른 변호사),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이슈(김효봉 태평양 변호사), 국내 사모펀드(PEF)의 차입매수(최성수 YK 변호사), 세법상 불복 제도(이창 남산 변호사) 관련 글이 조회수 상위권에 올랐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