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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누워서 '이것' 했더니…"살 많이 빠졌네" 비결 뭐길래 [건강!톡]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붓기 관리… 어디까지 해봤니? 디톡스 끝판왕 효소 찜질하러 왔소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소유는 "지금 앨범 준비 중이라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서 "요즘 효과를 많이 본 것은 확실히 스트레칭이다. 누워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자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힙브릿지, 장요근 스트레칭, 골반 스트레칭, 발을 허벅지 뒤쪽에 붙이는 스트레칭 동작을 선보였다.
힙브릿지는 근력 운동 중 하나이지만, 누워서 엉덩이를 들어 올리면 앉아있을 때 뭉쳤던 다리 근육이 풀리면서 스트레칭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발을 허벅지 뒤쪽에 붙이는 스트레칭 동작은 엉덩이와 골반 주변 근육을 풀어주는 데 도움이 된다.
스트레칭은 기상 직후 아침에 해주면 더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잠을 자면서 7~8시간의 공복 상태를 유지한 뒤 움직임을 시작하면 피하와 간에 축적된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