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K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토니상 6관왕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이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포함해 6관왕을 차지 했다. ‘어쩌면 해피엔딩’의 공동 프로듀서 헌터 아널드(왼쪽부터)와 길 브렌틀리 역의 데즈 듀런, 제임스 역의 마커스 초이, 박천휴 작가, 클레어 역의 헬렌 J 셴, 올리버 역의 대런 크리스, 윌 애런슨 작곡가, 제프리 리처즈 프로듀서가 트로피를 들어 보이고 있다.

EPA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