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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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경찰청은 21대 대통령선거 당일인 전날(3일) 오전 6시부터 이틀간 전국에서 투표와 관련한 112 신고가 총 886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5시 집계 기준 유형별 신고 건수는 투표방해·소란 233건, 폭행 5건, 교통불편 13건이었다.

오인 등 기타 신고도 635건으로 집계됐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