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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자동차보험, 이렇게 달라졌어요
◇ 전통적인 보상 담보를 넘어 다양한 보상 특약 개발
◇ 자동차보험 상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도 운영
◇ 자동차보험 상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도 운영
업계 최초 원데이 보험 무사고 환급특별약관
삼성화재는 1년짜리 전통 자동차보험뿐만 아니라 하루짜리 단기보험에 대한 관심도 놓치지 않는다.삼성화재 원데이 자동차보험은 다른 사람의 차량이나 렌터카를 일시적으로 운전할 때, 최소 6시간에서 최대 10일까지 가입이 가능한 단기 자동차보험이다. 본인 명의의 차량이 없어도 운전면허 보유자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렌터카 및 카셰어링 등 공유 차량을 주로 사용하는 20·30세대의 인기를 끌고 있다.
2025년 4월 23일 책임개시부터 이 원데이 자동차보험에도 무사고 시 환급받을 수 있는 ‘무사고환급 특약’이 개발됐다. 보험기간 중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경우 납입한 보험료의 10%를 최대 3만원 한도 내에서 환급받을 수 있다. 특히, 해당 특약은 별도의 가입 절차나 추가 보험료 납부 없이 삼성화재 원데이 자동차보험 가입자라면 누구나 자동 적용된다.
또한 ‘보험 선물하기’를 통해 주변 사람들과 ‘원데이 자동차보험’을 주고받을 수 있으며, 선물하기는 출시 한 달 만에 500여 명의 고객이 경험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업계 최초로 원데이 보험에도 무사고 시 환급받을 수 있는 특약이 개발됐으며 이에 따라 안전하게 운전하는 고객들께 혜택을 드릴 수 있게 됐으니 단 하루라도 안전 운전에 대한 혜택을 받아보시길 추천해 드린다.
업계 최초 하이브리드 차량 배터리 신가 보상 특별약관
단 ‘하이브리드 차량 배터리 신가 보상 특약’을 가입한 하이브리드 차량은 고객이 부담해야 했던 감가상각분까지 보상을 해준다.
기존 자동차보험 업계에는 ‘전기차’에 대한 배터리 신가 보상 특약만 운영을 해왔다.
삼성화재는 이에 더불어 ‘하이브리드 차량’에도 구동용 배터리는 매우 중요한 부품이며 상대적으로 고액인 점을 감안해 친환경 차량 소비자의 니즈에 발맞춰 업계 최초로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배터리 신가 보상 특약을 개발했다. 이에 따라 친환경 차량 보급 촉진에 나서고 있는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소비자 선택권 확대와 보장 사각지대도 해소했다.
자녀 올케어Ⅱ 특별약관
2025년 2월 6일 책임개시로 신설된 이 특약은 보험에 가입한 차주의 만 18세 이하 자녀가 자동차에 탑승 중일 때 발생한 사고뿐만 아니라 등·하굣길을 걸어가다 자동차와 접촉한 사고를 보장한다.
사고로 인한 치료비는 자동차보험의 대인배상, 자기신체사고 등의 기본담보에서 보상이 된다. 이 특약에서는 기본담보의 치료비 외에 교육 보충 지원금, 성장판 관련 골절 치료지원금, 심리상담지원금, 후유장애 지원금, 사망위로금, 스쿨존 사고 위로금을 지급 기준에 의해 보상하고 있다.
또한 고령화 시대에 맞춰 자녀 범위에 기명피보험자의 손자녀를 포함해 부모뿐만 아니라 조무보도 멀리서 사는 손자녀의 안전을 위해 특약에 가입할 수 있다.
보행 중 상해보상 특별약관
2025년 4월 6일 책임개시로 신설된 이 특약은 피보험자가 보행 중 자동차와 충격하여 상해를 입은 경우 보상받을 수 있는 특약이다.
자동차보험은 의무보험인 만큼 보행 중 자동차와 사고 발생 시 자동차가 가입한 보험으로 기본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는데, 다만 보행자에게 과실이 있는 경우 과실 분에 해당하는 보험금은 차감해 지급받게 된다. 이때 신설 특약을 가입한 경우 본인 과실로 차감된 보험금을 특약에서 지급받을 수 있다.
차도 주변을 걸어 다니며 불안함을 느끼는 분들은 해당 특약을 통해 불안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길 바란다.
# 특약 보상사례
올해 3월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고객인 김삼성 씨는 초등학생 자녀가 차에 치이는 사고를 경험했다. 오랜 방학 끝에 학교에 간 자녀가 하교하던 길에 친구들과 부주의하게 무단횡단을 하다 자동차와 접촉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가해 차량의 자동차보험에서 온전히 보상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무단횡단하던 자녀의 과실이 일부 인정돼 과실 분 만큼 보상을 받지 못했다.
이때 도움이 된 건 혹시 몰라 추가로 가입했던 ‘자녀 올케어Ⅱ 특약’과 ‘보행 중 상해보상 특약’이었다. 정확한 보상 기준을 몰라 ‘자녀에게 과실이 있는데도 보상이 될까?’ 하며 조마조마하던 찰나, 자녀의 과실 분도 보상이 된다는 연락을 받았다.
결국 ‘보행 중 상해보상 특약’에서 자녀의 과실 분에 해당하는 보험금도 보상받았고, 이와 별도로 ‘자녀 올케어Ⅱ 특약’에서 교육 보충 지원금으로 50만원을 지급받았다.
가입 당시 특약가입으로 부담했던 연간 보험료는 약 만 원 남짓. 만원으로 가슴 아픈 자녀의 사고에 충분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자차 시세 하락 손해 배상 특별약관
‘자차 시세 하락손해 보상 특약’은 자기차량손해 담보와 연계한 특약이다. 차량이 사고로 일정 수준 이상 파손된 경우 수리를 하더라도 향후 차량 매매 시 판매가격이 내려갈 수 있는데, 이를 일정 부분 보전하기 위한 특약이다.
단, 모든 사고에 대해서 시세가 하락한 부분을 보상해주는 것은 아니다. 수리비가 차량 가격의 20%를 초과하는 큰 사고여야 한다.
이 경우 차량 수리비 외에도 수리비의 10%에서 최대 20%까지 추가로 보상받을 수 있는데, 지급 비율은 사고 시 차량의 연식에 따라 달라진다.
이 특약 또한 2025년 4월 6일 책임개시 이후로 가입이 가능하니 관심 있는 사람들은 특약가입을 통해 차량의 가치도 함께 지켜가길 추천한다.
Car케어 서비스
2024년 8월 출시된 삼성화재의 모빌리티 생활 서비스 플랫폼 ‘Car케어’는 평균 평점 4.9점(5.0점 만점)의 우수한 고객 만족도를 바탕으로 회원 수 22만명을 돌파했다.
Car케어는 차량진단·점검, 소모품 교체, 수리 및 정기 검사 대행 등의 차량 관리 서비스와 주유, 세차, 대리, 렌터카와 같은 다양한 일상생활 제휴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아울러 올해 5월 말부터 고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투명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차량을 가져가서 진단·점검 및 소모품 교체 후 돌려주는 ‘픽업&딜리버리’ 서비스 론칭과 함께 엔진오일 교체 가격 정찰제를 도입하고 있다.
Car케어에서는 고객들의 안전한 모빌리티 생활을 지원하고자 엔진오일 교체, 정밀진단, 정기 검사 대행 서비스 할인 쿠폰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자동차를 아끼는 고객들은 Car 케어를 통해 차량 관리 서비스를 경험해 보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