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다문화 아동 운동화 후원
서울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신한라이프의 임직원 기부 캠페인 ‘빛나는 한걸음’을 통해 마련한 후원금으로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 250명에게 운동화를 선물했다고 4일 밝혔다. 신한라이프는 2000만원 상당 운동화 구입비를 지원했다.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