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은행연합회, 미얀마 지진 성금 1억 입력2025.04.17 18:24 수정2025.04.18 00:30 지면A33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은행연합회(회장 조용병·사진)는 미얀마 지진 피해 복구 및 긴급 구호 활동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억원을 기부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은행연합회의 사회공헌 플랫폼 ‘뱅크잇’을 활용해 국민참여형 방식으로 진행한다. 뱅크잇 온라인 모금함에서 좋아요·공유하기를 클릭하면 1만원이, 댓글을 작성하면 2만원이 은행권 재원으로 기부된다. 기부금은 구호품 조달과 의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에쓰오일, 장애인 오케스트라 1억 후원 에쓰오일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지난 16일 하트하트재단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후원금은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연주 활동 지원과 학생·시민 대상 장애 인식 개선 교육에 사용할 예정이다. ... 2025.04.17 18:22 2 현대차, 고용부 등과 산업안전 생태계 '맞손' 현대자동차가 15일 고용노동부, 산업안전상생재단, 주요 대학과 ‘지속가능한 안전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업안전 분야 민관학(민간·정부·학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25.04.16 00:08 3 한세실업 강진 피해 미얀마에 5억 기부 한세실업이 강진으로 피해를 본 미얀마를 돕기 위해 성금과 의류 등 약 5억원을 기부(사진)했다. 이 회사는 지난 10일 미얀마법인을 통해 피해를 입은 바고주정부에 성금 1억미얀마짯(약 7000만원)과 의류 1만 벌(... 2025.04.15 18:2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