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빅샷' 윤희웅·류명현 변호사, 화우行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올해 2월까지 법무법인 율촌에서 강석훈 대표변호사 총괄하에 C&F그룹 대표를 지낸 윤희웅 변호사(사법연수원 21기)와 법무법인 세종에 있던 류명현 외국 변호사가 다음달 화우에 합류한다.
장서우/차준호 기자 suw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