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佛 요리 거장' 가니에르 셰프 초청 행사
차세대 한식 셰프 양성 프로젝트
행사에는 이선호 식품성장추진실장(세 번째)과 윤예랑 물랑 셰프, 김희은 소울 셰프 등이 참석해 차세대 한식 셰프 육성과 K푸드 세계화 방안을 논의했다. CJ제일제당의 한식 셰프 양성 프로젝트 ‘퀴진케이’에 참여하는 젊은 셰프들은 행사에서 한국 지역특산물로 만든 프랑스 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가니에르 셰프는 “프로젝트를 통해 성장한 영셰프들이 이끌어 갈 한식의 미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