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 간암신약 美서 또 고배 “5월 재도전”

진양곤 HLB그룹 회장. 사진 이솔 기자
진양곤 HLB그룹 회장. 사진 이솔 기자
HLB가 항암 신약 리보세라닙을 미국에서 허가받는 데 또다시 실패했다. 파트너사인 중국 항서제약의 현지 생산시설 문제가 이번에도 발목을 잡았다. 진양곤 HLB그룹 회장은 “이른 시일 안에 문제를 해결해 재심사 서류를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