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희 인벤티지랩 대표. 이솔 기자
김주희 인벤티지랩 대표. 이솔 기자
"다 키워놓은 자식을 하나 입양한 느낌입니다. 내년부터 인벤티지랩이 보유한 임상 물질을 생산하게 되면 매출 100억원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최근 경기 성남시 삼평동 본사에서 만난 김주희 인벤티지랩 대표는 큐라티스 공장 인수로 인한 분명한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인벤티지랩은 호주에서 장기지속형 치매치료제와 약물중독 치료제 등으로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