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미 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시작…무인 정찰기 떴다
한국과 미국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정례 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FS·프리덤실드) 연습에 10일 돌입했다. 한·미 연합군이 한반도 전면전 상황을 가정해 지휘소훈련(CPX)을 중심으로 훈련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 평택시의 주한미군 군영인 캠프 험프리스에서 무인 정찰기인 ‘MQ-1C 그레이 이글’이 이륙하고 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