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값 한달 이상 하락
그래프로 보는 물가
휘발유값은 작년 10월부터 꾸준히 올라 올 1월 28일 L당 1733.48원으로 정점을 찍었다가 이후 하락세로 돌아섰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기대 등으로 국제 유가가 내려 휘발유값이 떨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