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늘의 별이 된 하늘이
지난 10일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8)의 발인식이 14일 대전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대전경찰청 전담수사팀은 이날 사건이 발생한 학교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피의자인 교사 명모씨의 계획범죄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