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국민 디자이너 카스텔바자크 만난 최병오 회장
프랑스 국민 디자이너로 불리는 카스텔바자크는 선명하고 화려한 색감을 잘 활용해 ‘원색의 왕’으로 불린다. 지난해 12월 노트르담대성당 재개관 당시 성직자 의상을 디자인해 다시 주목받았다.
카스텔바자크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까스텔바작 브랜드의 글로벌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최 회장은 프랑스 현지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형지엘리트, 형지I&C와 함께 스포츠웨어 등 까스텔바작 상품을 다각화하기로 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