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흥분한 尹 지지자들 서부지법 진입해 난동…경찰 '진압 시작'
지지자들은 법원 후문에서 경찰 저지를 뚫고 일부는 담을 넘었다. 법원 유리창을 깨며 오전 3시21분쯤 법원 내부로 난입한 지지자들은 소화기를 던지고 법원 집기 등을 부쉈다. 구속영장을 발부한 차은경 부장판사를 찾기도 했다.
이들은 경찰을 향해 플라스틱 의자, 재떨이 등을 던지고 방패를 빼앗아 경찰관을 폭행했다. 경찰은 병력을 서부지법에 투입해 난입한 지지자들 진압에 나섰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