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관저 인근 매봉산 등산로로 우회 진입 시도
체포팀으로 추정되는 수사관들은 이날 새벽 6시께 매봉산 등산로에도 집결했다.
관저 앞에서는 공수처와 경찰이 체포·수색영장을 제시하고 진입을 시도하고 있지만, 국민의힘 의원 30여명과 윤 대통령 변호인단이 가로막으며 대치 중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경찰이 우회로 진입도 착수한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 측에 따르면 매봉산 쪽에도 경호 인력이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